프로젝트 개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무공간에 데이터 저장 및 관리용 NAS를 구축한 사례입니다.
내부 파일 공유와 백업 환경이 필요했지만, 기존에는 개인 PC 중심으로 데이터가 분산되어 관리되고 있었어요.
이런 구조에서는 데이터 유실이나 버전 충돌 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상태였죠.
그래서 중앙 집중형 스토리지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축이 진행되었습니다.
구축 제품
| NAS 스토리지 |
SYNOLOGY DS925+ |
| 하드디스크 |
SYNOLOGY 16TB HDD (HAT3310-16T) |
도입 배경
기존에는 각 사용자 PC에 데이터가 분산되어 저장되는 구조였기 때문에,
협업 시 파일 버전 관리가 어렵고 백업 체계도 명확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데이터가 개인 PC에 분산되어 중앙 관리가 불가능한 구조였습니다.
백업 체계가 없어 장애 발생 시 데이터 유실 위험이 존재했습니다.
협업 시 파일 충돌 및 최신 파일 관리가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그래서 단순 저장 장비 도입이 아니라 데이터 흐름을 통합하는 구조 설계가 필요했습니다.
구축 솔루션
1. NAS 도입으로 데이터 저장 구조를 중앙화했습니다
NAS를 중심으로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도록 구조를 변경했습니다.
개인 PC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하나의 스토리지에서 데이터를 관리하도록 만든 거죠.
이 구조로 바뀌면 데이터 접근, 공유, 백업이 모두 단순해집니다.
NAS 구축의 핵심은 저장 장비가 아니라 데이터 흐름 구조입니다.
2. 설치 환경을 고려해 안정적인 전원 및 배치 구조를 확보했습니다
NAS는 24시간 운영되는 장비이기 때문에 설치 위치와 전원 환경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발열, 케이블 간섭까지 고려해 설치 위치를 선정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장비 수명과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NAS는 설치 위치 설계가 곧 안정성 설계입니다.
3. DSM 세팅과 사용자 접근까지 실제 운영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단순 설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DSM 초기 설정과 사용자 접근 환경까지 함께 구성했습니다.
실제로 로그인 후 파일 접근이 가능한 상태까지 확인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과정이 빠지면 구축은 했지만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 되기 쉽습니다.
NAS 구축은 설치가 아니라 사용 가능한 상태까지 만들어야 완성됩니다.
구축 결과
구축 이후 모든 데이터가 중앙에서 관리되면서 협업 효율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파일 공유와 백업이 동시에 가능해지면서 데이터 안정성도 확보되었고,
사용자 교육까지 함께 진행되어 도입 즉시 실제 업무에 활용 가능한 환경이 완성되었습니다.
단순 장비 설치가 아니라 데이터 운영 구조 자체가 바뀐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